바른법률HR학원, 10개 로펌 법률사무원 특별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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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법률HR학원이 수료생을 대상으로 10개 법무법인과 함께 법률사무원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채용은 국내 10대 로펌 및 국내 20대 로펌을 포함한 총 10개 법무법인과 함께 법률사무원 특별채용을 진행하며, 학원의 법률인사노무사무원 종합반(평일반)과 법률사무원 속성실무과정(주말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학원이 1차 선발을 진행한 뒤, 각 로펌이 서류심사와 면접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바른법률HR학원은 국내 10대 로펌인 법무법인 대륜의 협력사로, 학원 수료생은 전국 36개 지점 채용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 중소형부터 대형 로펌까지 여러 법률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특별채용 혜택을 제공하는 법률사무원 특별채용 운영기관이다.
바른법률HR학원 관계자는 “학원을 통해 연봉과 복리후생이 좋은 로펌 취업을 원한다면 학원의 취업 성과와 교육 환경, 강사진 전문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훈련수당과 취업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실업자계좌제 훈련 유형인지, 고용24 취업률 70% 이상 여부, 대형 로펌과의 협약 및 수료생 채용 우대 혜택, 특별채용 운영 여부, 현직 변호사 강사진, 1인 1PC 전자소송 실습 환경 등을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상담 과정에서 학력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든 100% 취업이 가능하다고 상담하거나 수강료 선결제를 요구하며 등록을 강요하는 학원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법률사무원 특별채용의 세부 내용은 바른법률HR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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