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원 취준생이라면 ‘실업자 계좌제’ 반드시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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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법률HR학원은 최근 법률사무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실업자 계좌제’ 훈련유형으로 수강하지 않아, 체계적인 취업관리와 훈련수당(약 11만 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률사무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훈련과정 선택 단계에서 첫 번째로 확인해야 할 요소로 ‘실업자 계좌제’ 훈련유형을 꼽았다. 훈련수당 지급 여부, 취업률 관리 체계, 취업지원 교육 포함 여부 등에서 과정 유형에 따라 실질적인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같은 법률사무원 과정이라 하더라도 어떤 훈련유형으로 운영되는지에 따라 지원 내용과 관리 체계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훈련수당 지급 여부, 과정 유형에 따라 차이 발생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 중 실업자 계좌제로 등록된 훈련과정은 출석 요건을 충족할 경우 월 약 11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반면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유형은 훈련수당 지급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동일한 교육을 수강하더라도 경제적 지원 여부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훈련수당은 개인별 상황과 출석률, 제도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 실업자 계좌제 과정은 취업률이 공식 집계·관리
취업 성과 관리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실업자 계좌제 훈련과정은 고용노동부 기준에 따라 수료생 취업률이 공식적으로 집계되고 관리된다. 이에 따라 훈련기관은 수강생의 취업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반면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과정은 취업률 산정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기관에서 수강생의 취업 현황을 관리할 의무가 없다. 취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이라면 취업 결과가 투명하게 관리되는 ‘실업자 계좌제’ 훈련유형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취업지원 교육 포함 여부도 핵심 체크 포인트
법률사무원 취업은 학원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되면 실제 취업 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이력서 작성과 면접 대응 역량이다. 특히 로펌·법률사무소 지원 시 이력서의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내용, 실무 적합성 표현, 면접 태도 등이 합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업자 계좌제’ 훈련유형은 취업 연계 교육과정을 포함할 수 있어 로펌 맞춤 이력서 지도, 자기소개서 및 지원동기 첨삭 지도, 면접 대응 훈련, 취업 상담 및 로펌 구직 전략 안내 등이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반면,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과정은 수료 이후 별도의 취업지원 교육을 포함하지 않는다.
바른법률HR학원 관계자는 “직장인이 아닌 구직자라면 취업관리 체계와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훈련수당까지 받을 수 있는 ‘실업자 계좌제’ 훈련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른법률HR학원은 ‘국내 10대 로펌인 법무법인 대륜의 협력사’로, 바른법률HR학원 수료생들은 대륜의 전국 36개 지점에서 채용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국내 중소형 로펌부터 대형 로펌까지 다양한 로펌과 협력하며 600건 이상의 특별 채용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여러 로펌과의 협력을 통해 수료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바른법률HR학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법률사무원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 컨설팅과 진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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