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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법률HR학원, 업계 최초 법률사무원 실무에 AI 활용 교육 결합한 취업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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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른법률HR학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4-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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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법률HR학원은 업계 최초로 법률사무원 실무 교육과 법률사무 AI 활용 교육을 결합한 법률사무원 취업 과정을 개강한다고 6일 밝혔다.


학원 관계자는 “최근 로펌과 법률사무소 현장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단순 문서 보조를 넘어 AI 활용 능력 자체가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다”며, “업계에서는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법률사무원의 입지는 점차 좁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바른법률HR학원에서는 AI 시대에 발맞춰, 현장에서 법률사무원들이 사용하는 AI 실무를 교육 과정에 결합했다. 이는 AI 역량을 갖춘 전문 법률사무원 양성을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학원 측은 AI 시대가 도래한 만큼, 기존의 법률사무원 커리큘럼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며, 앞으로 AI 활용 능력이 없으면 로펌 취업은 물론 입사 후 승진 경쟁력도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바른법률HR학원의 ‘법률사무원 AI 융합과정’은 ▲법률인사노무사무원 취업종합반(평일반) ▲법률사무원 속성실무과정(주말반)으로 운영된다. 수료생은 학원에서만 취득 가능한 '법률사무원 AI활용능력 1급', '법률사무원 1급', '전자소송 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조건의 로펌에 취업하고 있다.


특히 학원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소송 AI 모의실습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차별화를 두었다. 최근 로펌 채용 시장에서 전자소송 실무 역량은 필수 우대 사항이다. 기존 업계 교육이 전자소송 홈페이지 가입이나 소장 접수 전 단계까지만 연습했다면, 바른법률HR학원은 실제 업무와 100% 동일한 흐름으로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환경을 제공한다.


특허를 받은 이 프로그램은 AI가 전자소송 접수 과정에서 오류를 자동으로 점검하고 점수로 평가해주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실무 역량을 완벽히 갖추는 것은 물론 전자소송 법무부 자격증까지 취득해 독보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바른법률HR학원은 취업률 수치만을 높이기 위한 ‘하향 취업지원’을 지양하는 대신 수료생이 지원할 수 있는 최선의 조건을 갖춘 로펌부터 지원하는 ‘상향 취업지원 방식’을 지향한다.


학원 관계자는 "학원의 취업률보다 수강생 한 사람의 미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학원의 철칙"이라며, "타 학원에 비해 정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20대 로펌을 비롯해 연봉과 복지가 좋은 대형 로펌 합격생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이러한 상향식 취업지원 시스템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바른법률HR학원의 법률사무원 AI 융합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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