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법률HR학원, 수료생 대상 ‘국내 TOP10 로펌’ 법률사무원 특별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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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원 취업 전문 교육기관인 바른법률HR학원이 자사 수료생을 대상으로 국내 10대 대형 로펌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 채용은 국내 10대 대형 로펌 중 한 곳으로, 높은 연봉과 우수한 복리후생을 갖추고 있어 법률사무원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일하고 싶은 로펌’으로 꼽히는 곳이다.
채용 대상은 바른법률HR학원의 ‘법률인사노무사무원 취업종합반(평일반)’과 ‘로펌 법률사무원 속성실무과정(주말반)’을 수료한 인원이다. 학원이 1차 심사를 거쳐 우수 인재를 선별해 추천하며, 이후 해당 로펌의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는 방식이다.
학원 관계자는 “바른법률HR학원은 탄탄한 로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국내 주요 로펌들과 협력해 600건 이상의 특별 채용을 성사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유수의 로펌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수료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원 수강의 진정한 목적은 단순 취업을 넘어, 비교적 높은 연봉과 우수한 복리후생을 누릴 수 있는 로펌에 진출해 장기 근속하는 것”이라며 “학원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이 일반 지원자들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합격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학원을 선택할 때는 국내 20대 로펌 및 주요 로펌의 실제 합격자 수를 투명하게 비교하고, 상위 로펌으로 진출시킬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학원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료생들이 만족하는 수준의 로펌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과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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